[논산=타임뉴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일 논산우체국에서 관내 우편집배원 30명을 대상으로 새주소 조기 정착을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교육을 실시했다.
그동안 논산시는 도로명주소의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논산 소식지 등을 비롯 각종 행사와 교육시 지속적인 홍보를 해왔다.
이날 교육은 이승로 도로명주소담당의 사업관련 당부사항을 시작으로 도로명주소의 체계 및 기준, 추진현황, 고지고시의 일정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도로명에 의한 표준화된 새주소가 사용되면 주소 찾기가 쉬워지고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도 가능해진다.” 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의 편리함과 취지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로명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도로명주소’ 또는 새주소 홈페이지(http://www.juso.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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