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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겨레의 5대강 탐사 성료





[논산=타임뉴스]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는 제16회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월 5일~6일 이틀동안 2차 발원지 탐사활동을 마지막으로 2011년 겨레의 5대강 발원지 탐사를 마쳤다.



이날 2차 발원지 탐사활동에 참여한 20여명의 대원들은 첫째 날은 영산강 발원지인“용소”(전남 담양)와 금강의 발원지“뜬봉샘”을(전북 장수), 둘째 날에는 섬진강의 발원지인 전북 진안의“데미샘”을 답사하였다.

늘푸른나무는 해마다 청소년들의 애국심과 환경의식 함양, 생태적 감수성 회복 및 소외청소년 여가활동 지원 등을 목적으로 겨레의 5대강 탐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도 강원도 태백의 한강과 낙동강 발원지 탐사를 실시한 바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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