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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로명 주소 일제 고지에 총력

[서천=타임뉴스]서천군은 도로명 주소 전국 동시 고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고지절차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말부터 지난달 말까지 우편집배원을 통한 고지문 전달을 실시해 건물 등의 소유자 및 점유자 약 4만 명에게 사전고지를 실시했다.

또한, 4회 이상 방문 시에도 전달치 못한 가정에 대해 이달 12일까지 우편으로 고지문을 전달하게 된다.

서면으로도 고지가 불가한 경우엔 이달 30일까지 공시송달 절차를 거쳐, 다음 달 29일 도로명 주소 전국 일제고시를 통해 법적 효력을 부여케 된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주민들이 새주소에 충분히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내년 1월1일부터 전면 실시하기로 한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 시기를 2014년 1월1일로 연기해 2년간 지번 주소와 병행사용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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