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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찾아가는 노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호응

[논산=타임뉴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5월부터 관내 3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여름철 노인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측정 및 운동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노인들의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대한 검사는 물론 건강 이상자는 병원 의뢰 및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운동처방사들이 어르신들이 쉽게 배워 근육통 완화 등 즉석에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어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6월 현재 10개소 경로당 150명을 대상으로 측정 및 상담을 마쳤으며, 이 가운데 16명에 대해서는 8주간의 개별 집중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여름철 노인 맞춤형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조기 발견된 건강이상자의 지속적 관리는 물론 폭염에 대비해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교육 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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