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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씨 수필‘그릇’, 사계 김장생 문학상 대상

[계룡=타임뉴스](사)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경문)는 27일 계룡시청 상황실에서 제7회 사계 김장생 문학상 시상식을 가졌다.









조선시대 대학자인 예학의 종장 사계 김장생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문학정신을 계승하고자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선 수필부문에 김윤선씨의 ‘그릇’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본상은 김태영(시), 김선희(시조), 최선영(동화)씨가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31명이 464편(대상 19명 19편, 본상 운문86명 388편, 본상 산문26명 57편)을 응모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150만원,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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