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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민! 문화예술을 향유하다



[계룡=타임뉴스]계룡문화예술의 전당이 수준 높은 공연 개최로 시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계룡시민들의 여망이었던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을 개관하고 기획공연을 적극 유치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적극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가장 작은 시 임에도 불구하고 개관기념으로 국내 최고 교향악단인 지휘자 이현세가 이끄는 KBS교향악단과 정상급 성악가들의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또한 어린이들과 가족이 함께하는 ‘스폰지밥 페스티벌’ 공연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했으며, 29일에 공연되는 추억의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은 60년전 극장을 재연해 노년층에게는 추억을, 청장년층에게는 영화발전의 발자취를 느끼게 하는 등 다양한 계층,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에서는 그동안 문화에 목말랐던 계룡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열의를 바탕으로 앞으로 보다 품격있고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유치하여 시민들의 열망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금번 편성된 추경예산을 바탕으로 하반기 기획공연의 기반을 마련한 계룡시는 하반기 기획공연 작품으로 ‘(주)예감’의 「점프」 등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적극 유치할 계획으로 계룡시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을 충족함은 물론 지역사회의 문화수요에 걸맞는 예술프로그램이 생산되는 구심점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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