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타임뉴스]서천군 마산면은 지난 29일 관내 다문화 가정 30여명을 초청해 ‘서천사랑 투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마산면바우처후원회 주최로 다문화 가정 귀화 여성과 남편, 시부모님, 자녀 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아름다운 서천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전 마산면사무소에 집결, 동백정을 시작으로 해양박물관을 거쳐 아리랜드를 둘러봤다.
특히, 아리랜드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소라분경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마산면은 지난 해에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서천투어를 마련해 철새탐조대, 신성리 갈대밭, 이색체험마을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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