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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생태문화학교 개강

[서천=타임뉴스]세계 최고의 생태도시를 지향하는 서천군이 지역 내 생태관광 안내를 위한 인력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달 2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아 교육대상자 40명을 최종 선발해 지난 6일 서천조류생태전시관에서 생태문화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생태, 역사, 문화 등을 전반적으로 안내하는 준전문가를 양성키 위한 것으로 기본소양, 생태관광, 역사문화, 갯벌생태, 조류생태학 등을 내용으로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군관계자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생태관광 안내를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력 확보로 서천의 생태자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총 110시간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매주 수요일마다 4시간 씩 오는 10월 21일까지 진행된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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