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타임뉴스]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시내 권역 3개 구간의「논산시 도시숲 녹색 네트워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숲 녹색 네트워크 조성사업은 취암2지구와 대화로, 명재로 등 총 3개소 구간 5㎞에 걸쳐 개화기에 흰 꽃이 나무를 덮어 마치 흰쌀밥처럼 보이는 이팝나무 590본을 식재한 가로수거리 조성 사업이다
사업 완료에 따라 쾌적한 산책로 제공은 물론 도로변 녹색 네트워크 구축으로 가로경관과 녹지기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매년 5월에는 도로변이 눈꽃이 핀 듯 온통 하얗게 바뀌어 이색적인 경관의 명품 산책코스가 될 전망이다.
산림공원과 황인혁과장은 “그동안 논산시는 시내권 주요 도로변에 이팝나무 4,357본을 식재, 새로운 볼거리를 조성해 관광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고 밝히고 “앞으로도 논산을 녹색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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