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타임뉴스]오는 16일부터 비영리민간단체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 주최로 충청남도 남부평생학습관에서 토종개구리 전시회가 열린다.
올해 9년째 개최되는 지구사랑 환경전시회-개구리특별전은 개구리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강경역과 서울숲 등에서는 8천여명이 관람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는 토종개구리와 뱀, 도롱뇽 등 20여종의 양서류 및 세계적인 희귀종 ‘금개구리’와 ‘이끼 도롱뇽’도 전시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구리 특별전은 무료 관람으로 오는 24일까지 8일간 열리며,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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