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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문예회관 위험한 상견례 영화무료상영

[청양=타임뉴스]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료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올 상반기 한국영화 3위에 등극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청양문예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영화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오후 3시 30분, 7시 30분으로 1일 2회씩 총4회에 걸쳐 상영된다.









이 영화는 전체관람 가능한 코믹드라마로 올 상반기 흥행작이며 영화배우 송새벽이 이민영과 호흡을 맞춰 연기하고 여기에 연기파배우 백윤식, 박철민, 욕쟁이할머니 김수미 등이 출연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영화 ‘방자전’, ‘시라노연애조작단’에 출연한 충무로의 블루칩 송새벽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작품으로, 송새벽 특유의 어눌하면서도 느린 목소리는 순식간에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청양군에서는 지역에 극장이 없어 영화감상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군민들을 위해 한달에 한번 문예회관에서 극장개봉화제작 등 양질의 국내외 우수영화를 엄선해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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