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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새마을금고, 사랑의 쌀 나눠





[계룡=타임뉴스]계룡새마을금고(이사장 하호병)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880kg를 계룡시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쌀은 계룡새마을금고 개점식시 받은 축하화환 쌀로 10kg 16포, 20kg 36포 총 52포이다

개점식 행사시 축하화환을 보내오겠다는 회원들이 많았으나 새마을금고측에서는 쌀로 받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회원들이 동참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게 됐다.

계룡새마을금고는 지난 5월 회원 118명이 출자하여 설립했으며,

지난 7일 금암동에서 개점식을 가졌다.

계룡시는 기부단체의 뜻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친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이를 본보기로 올바른 기부문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뜻을 밝혔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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