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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저소득 한부모 가구 창업자금 ‘36억 지원’

충남도, 저소득 한부모 가구 창업자금 ‘36억 지원’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충남도는 올해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해 창업․사업운영 자금 3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실제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50%이하이면서 근로능력과 자립자활 의지가 확고한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36억원의 복지자금을 지원한다.



가구당 융자 한도액은 ▲무보증 대출의 경우 1200만원 ▲보증 대출 2000만원 ▲담보 대출은 5000만원 이하이며, 연 3% 고정금리, 5년 거치 5년 상환 조건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한부모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며 “복지자금을 통해 자립을 꿈꾸는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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