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광역정신보건센터가 주관한 이번 직무교육은 충남 자살예방대책 추진계획 3년차 맞아 시군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자살예방 전담인력을 1명씩 보강하고 이들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것이다.
안병은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장의 ‘자살의 이해와 예방전략’을 시작으로 ‘자살예방 전담인력의 직무’, ‘1577-0199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의 실제사례 및 연습’ 등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계기로 자살예방 전담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해 자살예방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높여 자살률을 낮추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도민들의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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