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안희정 충남지사의 재산변동액은 지난 신고액보다 공시가격 상승 등으로 41,125천원이 증가한 재산총액 819,311천원을 신고했다.
29일 충청남도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2013년도 정기재산공개대상자 총 104명에 대한 재산변동내역을 3월29일자 관보 및 공보에 공개했다.
공개대상자 61명(도지사, 행정부지사,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청양대총장, 도의원 42명, 시장군수 15명)의 평균신고재산 총액은 1,097백만원이고(진태구 태안군수 제외 평균 731백만원), 전년도 신고재산에 비해 평균 61백만원(5.8%)이 증가했고, 증가액 61백만원은 부동산 공시가격 등 보유재산의 평가액 및 재산 순 증감액이 반영됐다.
※충청남도공직자윤리위원회 소관 166명(시군의원 164, 충남개발공사 사장, 충남테크노파크 원장)은 도보에 공개
안희정 지사는 지난 신고액보다 공시가격 상승 등으로 41,125천원이 증가한 재산총액 819,311천원을 신고했다.
또한 구본충 행정부지사는 지난 신고액보다 예금증가 및 가계채무 상환 등으로 108,107천원이 증가한 재산총액 859,093천원을 신고했으며, 박정현 정무부지사는 2월 14일자 취임으로 4월 14일까지 최초 재산신고 후 별도 공개 예정이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진태구 태안군수는 채무 증가 등으로 431,918천원이 감소한 23,061,744천원을 신고했다.
신고재산액 40억 이상 신고자가 1명(1.5%)이고 1억원 미만 신고자도 10명(15.4%)이며, 1억~5억원 미만의 신고자가 27명(41.5%)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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