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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 생동감 있는 재배기술 보급 추진

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 생동감 있는 재배기술 보급 추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영명)는 오는 4월 9일과 5월 10일에 충남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 선정농가와 산채재배에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산채 품목별 재배 기술을 현장에서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 일정은 ▲4월 9일 금산군 추부면 소재 농가에서 산마늘 ▲5월 10일 보령시 미산면 소재 농가에서 고사리와 취나물 재배기술이며, 각 작목별 멘토가 식재(파종)부터 수확까지 전반적인 사항 및 유의할 점 등을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자유롭게 교육할 예정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산채 품목별 앞선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현장에서 생동감 있게 교육 할 예정이다”며 가급적 많은 농가의 참여를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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