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해킹사고의 재구성’의 저자인 카이스트 최상용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사이버해킹의 침해사례와 일반 사용자들의 대응체계 마련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홈페이지 게시판, 블로그, SNS 등에서 개인정보 노·유출 사례 ▲피싱, 파밍, 스미싱 등에 의한 신종금융사고 예방방지 요령 ▲정보통신기반에서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중요성 ▲PC에서 이뤄지는 정보보안 등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도 관계자는 “사이버테러는 한 번의 침투로 인해 정보통신망은 물론 PC내 정보를 파괴하는 무서운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평시 정보보안 의식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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