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서 문화근린공원은 기존 숲을 이용한 관찰 및 학습공간을 조성하여 다양한 생태교육·체험학습공간 조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볼거리·즐길거리가 있는 문화공간조성, 옛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고, 대실근린공원은 숲속 맨발황톳길 조성, 숲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한 사색공간조성, 자연보전을 위해 최소한의 시설을 도입한 보전형 공원으로 각 공원별 조성방향을 보고했다.
시 관계자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을 종합 검토하여 이달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조성계획을 확정하여 금년말까지 충남도 승인을 얻은 후 2020년까지 단계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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