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대상은 광덕산, 봉수산, 도고산 등 아산시 관내 모든 임도를 대상으로 하며 개방기간은 지난달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1개월이다.
시 관계자는 “성묘객들은 개방된 임도를 적극 활용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임도를 이용함에 있어 안전에 유의하고 발생된 쓰레기는 되가져가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상시 임도는 산림의 보호․관리 등을 위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폐쇄 운용하고 있으며 아산시 관내 임도는 11개 노선 69km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