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연수는 유아교육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휴무일인 토요일에 실시됐음에도 대부분의 교원이 참석해 공립유치원 교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식전행사로 국·공립유치원 교원 연구회 및 동아리에서 유치원 교육활동을 위해 갈고 닦은 악기연주를 발표해 유치원교원으로서 실력을 배양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현장의 정보를 활발히 교환하는 등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
도교육청 이대구 교육정책국장은 “충남 교육의 미래는 선진화된 유아교육에 달려 있으며, 이는 곧 유치원의 기초·기본교육에서 비롯되는 만큼 이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며, 현장의 교사들도 유아들의 바른 품성교육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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