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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계룡軍문화축제, 자원봉사로 불편한 몸도 잊는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13 계룡군문화축제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계룡시 계룡대 비상활주로에서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경찰, 소방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425명(1일 85명)의 활동과 참여가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자원봉사자들은 주공연장 관람객 안내 및 질서관리, 횡단보도‧교차로 등 관람객 교통안전통제 활동 등으로 관람객들의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김나영(여, 용남중3)양은 한달전 오른팔을 수술한 몸인데도 불구하고 “오른팔 대신 왼팔이 있지 않습니까”라는 말과 함께 지난 3일 하루 동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동안에도 노인복지관과 도서관 등에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이기원)은 “성공적인 축제의 밑거름인 사랑과 나눔으로 묵묵히 일해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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