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원봉사자들은 주공연장 관람객 안내 및 질서관리, 횡단보도‧교차로 등 관람객 교통안전통제 활동 등으로 관람객들의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김나영(여, 용남중3)양은 한달전 오른팔을 수술한 몸인데도 불구하고 “오른팔 대신 왼팔이 있지 않습니까”라는 말과 함께 지난 3일 하루 동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여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동안에도 노인복지관과 도서관 등에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이기원)은 “성공적인 축제의 밑거름인 사랑과 나눔으로 묵묵히 일해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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