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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건소위, 태안소방서 건축공사 지연 추궁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문화)는 11일 태안 부석~창리간 지방도 확포장 건설공사 현장과 태안소방서 청사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건소위는 부석~창리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남은 공사도 완벽하게 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관계자를 격려했다.



또한 완벽한 연약지반 처리공사와 교차로 선정시 사고 방지 등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 공사를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오후에는 태안119안전센터를 방문해 도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소방공무원을 격려 한 뒤 태안소방서 청사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문화 위원장은 아직 건축공사가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점에 추궁하고 날로 늘어나는 소방수요와 도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사 건축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태안군민의 숙원사업인 태안소방서 청사 신축사업은 태안군 태안읍 장산리 432-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8,500㎡,연면적3,100㎡의 건축규모로 2014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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