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방문은 준공에 즈음하여 직접 현장을 돌아보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완하고 사업추진 독려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10일에는 두계삼거리~계룡역간 도로정비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두마초등학교 앞 인도 및 방음벽 설치와 계룡역 이용시설과의 연계성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공사가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14일 오전에는 계룡산 생태탐방 누리길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준공이 완료된 1차 구간에 대해서는 소식지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사업완료 홍보와 올해 말 준공예정인 2차 구간에 대해서는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것을 주문했다.
오후에는 오는 21일 준공 예정인 금암동 도시공원 예술로 사업 현장을 방문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사업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시장은 “부실공사 방지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주문하며 “특히 도로와 생태탐방로 등 시민 편의를 위해 당초 계획된 준공일에 맞춰 공사를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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