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에서는 매년 6만명 이상의 아동이 부모의 수감생활을 경험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사회적 관심이 미미하고 낙인찍히거나 소외되어 심리적, 학업적, 경제적 빈곤문제가 발생하고 비행 및 반사회적 행동이 일반가정에 비하여 5배나 높으며 무력감과 불안, 자기비난, 수면장애 등과 같은 위축적 행동을 보여 낮은 학업성적과 잦은 결석을 한다고 말하고 ▲ 사법부와의 협조체계를 이루어 교도수 수용자 자녀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과 교육청 wee센터를 연계하여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교육행정 질문에서는 도내 고등학교 2,129개 스포츠클럽 중 10%인 205개 클럽과 중학교 2,684개 스포츠클럽 중 9%인 242개가 걷기로 등록되어 있어 스포츠 활성화라는 취지에 맞지 않게 걷기 위주로 운영되고 있음을 지적하고 그 원인으로 임시 채용한 스포츠클럽 강사의 경우 수업시간이 주 3~4시간 미만인 경우도 많고 방학기간에는 인건비가 지급되지 않아 강사를 채용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강사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충청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열리는 모든 종목에 대한 초․중․고등학교에 클럽 팀이 구성될 수 있도록 운영을 개선할 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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