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을 비롯한 도내 유치기업 40여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141명이 현장에서 채용됐으며 업체별로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밖에 박람회에서는 현장면접뿐만 아니라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등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류순구 도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도내 유치기업에 대한 A/S차원에서 기획된 것으로 앞으로도 유치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등 총 5개 유관기관이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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