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소화기는 동절기 아산시 시책사업인 독거노인 안부 전화드리기와 연계해 각 읍면동 노인돌보미(기본돌봄 담당자)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정동하 회장은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소화기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며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취약한 독거노인들에게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금고협의회는 아산지역 5개 새마을금고(아산․온양․신우․정우․탕정)로 구성돼 있으며, 작년에도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해 소화기를 전달하는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 아산시 새마을 금고 협의회는 지역의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를 찾아 소화기 700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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