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지역은 읍내동 중심 시가지 진출입 구역으로 많은 교통량으로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폐기물이 산적해 있는 곳이다. 추운겨울을 맞이하여 행복키움추진단원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내동 온주아문 사거리에서 청댕이 고개까지 3km 도로변에서 실시해 약 2톤에 달하는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 물품을 분리해 청결히 했다.
| 사진=아산시 |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솔선수범하여 깨끗한 온양6동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늘어나는 교통량과 농촌에서 도시화로 급변하는 온양6동 주민들에게 솔선하여 ‘우리 지역은 우리 스스로 깨끗하게 가꾸자’는 캠페인으로 선진 공중도덕 문화를 보여 주었다.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한 행복한 온양6동 만들기에 주민과 함께 노력하는 봉사행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매달 1회 정기적 청소봉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종수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장은 “봉사활동의 실천에 앞장서는 온양6동 새마을남·여녀지도자와 행복키움추진단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전령사로 환경지킴이로 온양6동 행복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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