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성환초등학교(학교장 안병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1주일을 ‘성환어울림 Festival 2013’ (이하 페스티벌)운영 주간으로 설정 하여 학년별 무대 공연과 영어교과서외우기페스티벌 그리고 교육부지정 뮤지컬 학교 창단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학교 전체 공연 등 총 8회의 공연을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받으면서 마쳤다고 밝혔다.
| 학예회의 새로운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성환초의 페스티벌의 모습 사진=천안교육지원청 |
성환초의 페스티벌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의 구현과 초등학교 시절부터 축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학년별로 다른 일자에 강당을 이용하여 공연을 하고 학년 대표작으로 선정된 2작품 총 19작품을 금요일 학교 전체 공연시에 공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환초의 페스티벌은 꿈·끼·멋의 향연이라는 Thema와 사랑·열정·소통으로 하나 되는 자리라는 지향을 정하고 일주일 동안 학부모와 지역주민들과 함께 총 8회의 공연을 진행하였는데 1,200명 이상의 학부모들이 관람에 참여하는 등 성공적인 학교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안병순교장은 “아이들에게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축제 문화를 이해하는 전학생이 참여하는 축제가 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축제 주간을 운영하게 되었다.” 라며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수고한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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