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행정부문 대상을 받은 김용수 주무관은 시 직영 육묘장을 운영해 올해만 팬지 등 54만여본을 자체 생산하여 아름다운 가로화단을 조성하였고 군문화축제장에 화단 및 토피어리를 조성했다.
특히, 시청 앞 새터산에 600m의 황톳길과 향적산 등산로 등 5개 등산로를 조성해 시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통해 행복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봄‧가을철 휴일도 반납하고 항상 긴장감 속에 산불예방활동에 전념해 왔다.
김용수 주무관은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임했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되어 죄송하다. 앞으로 시민의 행복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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