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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여중, 제9회 국립대전현충원 나라사랑 체험 소감문 쓰기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문용섭)는 제9회 국립대전현충원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쓰기에서 중등부 최우수상 및 우수상 등 17명 수상자를 배출하고 지도교사상을 휩쓰는 저력을 발휘했다.

천안서여자중학교는 지난 5월 진로체험의 날을 맞이하여 국립대전현충원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205명의 학생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잠들어 계신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현충탑을 참배하고 보훈미래관을 관람했다.

사진=천안교육지원청


또한 묘소 돌보기 봉사활동과 진로희망 탐색 시간을 운영하였으며 활동을 통해 느낀 점을 체험소감문으로 작성하도록 지도하여 출품했다.

신예슬(3학년) 학생이 중등부문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우수상(국립대전현충원장상) 이선미(3학년) 및 장려상 전희설(3학년)외 14명 등 총 17명이 대거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이러한 쾌사를 누릴 수 있도록 지도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한 박은숙 교사가 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천안서여자중학교가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국립대전현충원 나라사랑 체험소감문 쓰기에 참가하여 중등부문 최우수상을 3회 연속으로 김다혜(2011), 유채림(2012), 신예슬(2013) 학생이 수상하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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