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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기’ 호응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서산시가 숲가꾸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을 저소득층에 땔감용으로 지원하는‘사랑의 땔감 나누기’사업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숲가꾸기사업을 완료한 임야 내 산림 부산물을 저소득 세대, 모자가정 등 200가구에 땔감용으로 지원한다.



지원하는 땔감은 노약자 등이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적정한 크기로 토막을 낸 후 각 가정에 전달된다.

시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난방비 부담 없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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