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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난 공주시 음식물 수거차량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어둡고 칙칙했던 공주시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들이 새 단장을 했다.

공주시가 낡고 탈색돼 지저분한 느낌을 주던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 11대에 대한 도색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단조로운 파란색으로 도색이 돼 있어 어둡고 칙칙한 느낌을 주던 음식물 수거차량을 시대의 변화에 따라 시민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깨끗하고 세련된 공주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도색작업을 추진했다.

디자인은 기존 시 관용차량과 동일하게 공주시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배경으로 해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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