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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급수시설 동파예방 전력

계룡시, 겨울철 급수시설 동파예방 전력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동절기 상수도시설물 동결‧동파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일제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신속한 복구체계 구축 및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5일간 지역내 수도계량기 1,333개에 대한 점검과 겨울철 동파예방 관리요령 홍보물 1,500여장을 배포했다.

또한 잦은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 발생시 즉각 교체가 가능하도록 동파방지용 계량기를 사전 확보하고 신고 즉시 출동하여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각 가정에서도 동파 예방을 위해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 등으로 채우고 외부에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 하며 계룡기 보호통 뚜껑이 열려 있지 않은지 수시로 살피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금년 겨울은 기온의 변화가 크며 평년보다 잦은 한파 및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동파가 발생했을 때는 시청 환경관리과 상수도담당(☎840-2461~9)으로 신고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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