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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진로직업 테마 현장체험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 드림스타트센터는 7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갈갈이 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과 가족 70여명을 위한 진로직업 테마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체험은 ‘개그맨과 소통하다’로 MBC 웃찾사와 KBS 개그콘서트 신인 개그맨들의 10여가지 특별공연을 즐기는 것으로 시작하여, 개그맨들의 진솔한 소통 진로강연을 들은 후 희극인들과 아이들과의 자유롭고 즐거운 질의 응답시간을 가져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잡(job)담 꼼지(知)락'이라는 핸드북 활동을 통해 부모와 함께 미래의 직업에 대한 설계를 한 후 발표를 통하여 자신의 희망직업을 말해보는 즐거운 시간과 오후에는 개그맨들의 인솔하에 창경궁과 아르코 미술관도 관람했다.

이날 체험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아직은 먼 일 같아 보이지만 연극과 교재로 소개된 다양한 직업 세계를 미리 살펴볼 수 있어 행복한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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