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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수산관리소, 수산생물 전염병 예찰 우수기관 선정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수산관리소는 최근 국립수산과학원이 주최한 2013년 중앙예찰협의회에서 수산생물전염병 예찰활동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수산생물전염병 예찰활동은 수산생물질병관리법 및 관련 고시에 따라 양식현장을 방문해 수산생물 전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질병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조기차단 및 피해를 최소화를 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 수산관리소는 이번 평가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방역교육을 실시하고, 도내 해상가두리, 종묘생산, 축제식양식장에 대해 수시로 수산생물 질병검사와 양식장 질병 예찰 등의 업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산관리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양식수산물 생산을 위해 예찰 및 질병검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식장을 정기적으로 예찰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통해 충남 수산물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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