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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과 천안사랑의 명소로 재탄생!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시 동남구(구청장 서장근)는 12일 천안IC 앞 국기게양대 주변에 무궁화나무 260본을 식재 완료하였다.

이는 호국충절의 상징인 천안IC 앞 국기게양대 주변에 근면성과 강인함을 상징하는 우리나라 꽃 무궁화를 식재하여, 천안시민은 물론 천안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나라사랑과 천안사랑의 의미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동남구는 2012년 10월에 천안IC 앞에 설치된 높이 50m의 대형 국기게양대와 천안시 읍면동을 상징하는 높이 10m의 소형 국기게양대(30개)에 이은 이번 무궁화나무길 조성으로, 천안IC 앞 국기게양대와 주변이 나라사랑과 천안사랑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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