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13. 12. 11. 천안 쌍용동 컨벤션센터 4층무궁화홀에서 서북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장상훈)와 함께 100세대의 북한이탈주민에게 생필품 세트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 사진=천안서북경찰서 |
이번 위문은 사회적 약자보호의 일환으로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을 위로하고 올바른 사회정착을 위해 천안서북경찰서·보안협력위원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식용류 세트와 라면 등 전달 위문 행사로소외감 해소를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천안지역에만 북한이탈주민이 160여명 거주하고 있고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남한사회 정착과 신변보호를위해 경찰, 행정기관, 사회단체가 연계,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대책마련에 최선을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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