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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군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 펼쳐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 자원봉사센터와 203특공여단 1대대(대대장 중령 이현호)는 지난 13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계 생태하천 주변과 저소득 6가정 및 관내 노인요양시설에서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203특공여단 1대대는 2010년부터 군장병들의 인성함양과 집중정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자발적인 사회봉사와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상·하반기에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5월에는 장마철 수해 피해예방을 위한 두계천 정화활동과, 거동불편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 방풍비닐작업, 집안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에도 앞장서 왔다.

한편, 이현호 대대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으로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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