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총대리 김종수 주교, 전임 교구장 경갑룡 주교, 교구 사제단의 공동 집전으로 봉헌될 이번 서품식은 6,500여명의 수도자와 신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서품 받는 새 사제는 총 14명으로 장우일 안또니오(태평동), 박지순 치릴로(산성동), 정준호 베드로(대사동), 이경락 안드레아 (삼성동), 안성진 프란치스코 (대사동), 이승현 대건 안드레아 (가수원), 윤진우 세례자 요한 (배방), 김철희 시몬 (천안쌍용동), 유영근 야고보 (천안봉명동), 이준석 사도요한 (법동), 박상호 라파엘 (판암동), 안영근 다니엘 (도룡동) 등 12명의 교구소속 부제와 신동준 사도요한(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이대건 대건 안드레아 (프란치스코 전교봉사수도회) 등 2명의 수도회 부제로, 이들 중 교구 소속 새 사제는 16일(목) 각자 출신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교구 사제인사에 따라 임지로 부임, 보좌신부로 사목의 첫 발을 내딛게 되며 수도회 소속 새 사제는 19일(일) 각자 출신성당에서 첫 미사를 집전하고 수도회 인사에 따라 임지로 부임 사목을 시작하게 된다.
강론을 하고 있는 교구장 유흥식 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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