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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을 통한 장애개선과 생활기능 향상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1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4학년도 치료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치료지원 진단평가를 실시한다.



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섭)은 1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4학년도 치료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한 치료지원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천안교육지원청]

이번 치료지원 진단평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정도와 특성을 고려한 치료지원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1월 16일(목) 15시 천안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치료지원 진단평가 기준안 및 검사도구 등에 대한 사전협의회가 개최되었다.

특수교육과 교수, 특수학교 교장, 학부모 대표, 특수교사, 치료사 등 관련 전문가 15명이 참석하여 진행된 치료지원진단평가 사전협의회에서는 치료지원 진단평가의뢰자 150여명에 대한 공정한 교육적 진단과정과 선정기준 및 진단평가 검사도구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중증지체장애학생으로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지원 진단평가 신청 학생들은 진단평가 참석없이 복지카드 또는 신청 서류로 심의를 대체하는 등 교육 수요자 의견을 수렴하여 치료지원의 극대화를 도모하였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치료지원을 통한 장애 개선과 생활기능 향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그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관리강화를 통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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