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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 사회인식 개선 계기 마련

논산시, 장애인 사회인식 개선 계기 마련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이달 10일 논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및 인권 증진‘을 주제로 장애인 인식개선․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차별, 선입견 해소를 통해 올바른 사회인식개선을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도내 인권지킴이단, 시설장 및 시설 종사자와 도 단위 장애인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의식을 고취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은성 충남장애예방교육센터 대표의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이어 최혜영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교육과 질의응답 시간 등 3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논산시는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장애인들의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지난달 28일 양촌면, 은진면 2곳에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용 CCTV를 설치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보호 방안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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