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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신규 어업인후계자 집중 역량강화 교육

충남도, 신규 어업인후계자 집중 역량강화 교육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 수산관리소(소장 임매순)는 10~11일과 15~16일 보령과 태안에서 신규 어업인후계자 94명을 대상으로 집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수산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한·중 FTA 등 새로운 어촌환경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달 선정된 신규 어업인후계자 92명과 교육희망 신청자 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수산업경영인의 역할과 어선안전 및 불법어업예방, 육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융자금 집행절차 등에 관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문기술 보급과 21C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 있는 수산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해면·내수면 연구사항, 어류·갑각류 종묘생산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열린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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