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신고가 비교적 한산한 오전 시간을 이용하여 업무에 바쁜 외근 경찰관이 알아야 할 정보와 112에 대한 국민 만족도 향상 할 수 있는 방안등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긴박한 112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신고대응에 대한 생각으로 112신고 현장 도착 처리를 자주 잊는 경우가 있는데 잊지 않고 도착처리 할 수 있도록 강조하기도 한다.
천안서북경찰서 " 딩동댕 천안서부서" 입니다. 무전망을 통하여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서경희 경위와 이현주경장의 모습 사진=천안서북서 |
또 밤새 순찰 활동과 잠복근무를 통하여 절도범을 검거 한 경찰관과 신속하고 치밀한 수색으로 인명을 구조한 경찰관들의 이름 불러 칭찬을 한다.
매일 예쁜 목소리로 무전방송하는 주인공은 아동청소년계장 서경희(47세)경위와 경비작전계 근무하는 이현주 경장(27세)이다.
이처럼 여러과의 근무자들이 기능간 협업을 통한 하모니는 내근근무자 들로 부터도 호응을 얻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12종합상황실은 112신고와 상황처리의 중요성 등으로 지난(4.1)전국 17개 지방청과 치안 수요가 많은 1급지 경찰서 140개 경찰서에서 과단위 운영 되고 나머지 110개 경찰서는 계단위 운영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