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44주년’과 ‘새마을의 날(매년 4월 22일)’을 기념하고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던 새마을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와 새마을정신을 확산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15일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계룡IC와 평리삼거리 등 도로변에 새마을 기 700개를 게양하는 등 새마을의 날을 앞두고 뜻 깊은 행사를 실시했다. 최종만 지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의 모든 역량을 모아 계룡시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열정으로 주어진 사명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엄사1호 공원과 엄사 시가지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3R 자원 다시 모으기, 나눔 장터, 기초 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제4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펼칠 예정이다.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발전 이끈다!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마을운동계룡시지회(회장 최종만)는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하고 새마을정신을 되새기는 활동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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