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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합동분향소 설치

아산시가 지난 16일 진도 해안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범국민적 애도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하고 조문객을 맞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향소의 운영기간은 28일부터 안산지역 합동 영결식이 열리는 날까지며 조문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 11시까지고 분향방법은 국화 헌화 후 분향하면 된다.



한편 4월 28일 현재 군지원 전력 함정37척, 항공기34대, 구조요원405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펼치고있다.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사항은 탑승인원 476명 중 구조174명, 사망188명, 실종114명이다.



침몰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조문을 하고있다. 사진=아산시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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