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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공주시가 지난 2일 영명중학교를 방문,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통질서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최근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는 안전 불감증을 없애기 위해 영명중학교의 요청으로 이날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공주시 어린이 교통공원 전문 강사 5명이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통사고에 대한 10가지 유형과 사고원인 및 예방법 등을 가르쳤다.

이와 함께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부주의를 비롯한 안전불감증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실생활에서 교통법규를 꼭 지켜야 하는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학생들이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필요성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정광의 교통과장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교통법규 준수 등의 교통안전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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