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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계룡시,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오는 12일부터 2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개소에 대해 노후도로 재포장 공사와 차선 도색공사를 시행한다.

노후 도로 재포장 공사는 노후화 및 침하로 평탄성이 저하된 성원아파트~삼진아파트, 신도안면사무소~품안마을, 논산계룡농협 금암지점 뒷편, 입암산업단지~효센터 등 총 15개소 1km에 대해 6월 말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이면도로 20km를 대상으로 중앙선, 횡단보도, 문자 기호, 과속방지턱 등의 도로 차선을 도색하여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한다.

공사 대상지역 중 차량통행이 빈번한 시가지의 경우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계룡시 건설재난과장은 “이번 시가지 차선도색공사 및 노후도로 재포장공사가 원활히 수행 될 수 있도록 통행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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