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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택·비닐하우스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

논산시, 주택·비닐하우스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호우 및 대형 태풍으로부터 시민의 재산 보호를 위해 5월부터 6월까지를 풍수해보험 집중 가입 기간으로 정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강풍, 지진 등의 자연재해에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55~86%를 보조해주고 피해발생시 복구 기준액 대비 최대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정책보험이다.

가입 대상은 일반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으로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동산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포함)이며 보험기간은 1년이다.

논산시청 안전총괄과(041-746-6347), 읍·면·동사무소, 보험사(동부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13년의 경우 8월 1일자로 정부보조금이 조기 소진되었으며 올해도 정부보조금이 조기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둘러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보험료 지원 혜택도 받고 풍수해에도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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