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공동주택 승강기 점검으로 안전하게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7일부터 12일까지 관내 14개 공동주택 승강기 등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세월호 사고 이후 대다수의 주민들이 사용하는 공동 주택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 점검과 관리를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의무 관리 대상인 14개 공동주택단지에서는 승강기, 비상발전시설, 비상급수시설, 소방 설비 등에 대해 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야 하며, 점검결과 이상이 있는 시설은 안전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 승강기 등에 실시되는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이 다소 제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정지도를 통해 시설물이 안전하게 관리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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