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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FTA활용지원센터, 원산지증명서 작성 실무교육 실시

충남FTA활용지원센터, 원산지증명서 작성 실무교육 실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은 오는 16일 ‘FTA 원산지증명서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충남FTA활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충남도 및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기업체 임직원 및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FTA 전문 관세사가 ▶ 원산지결정기준 확인 및 판정 ▶ 원산지 (포괄)확인서 작성 ▶ 원산지 소명서 작성 ▶ 원산지 증명서 작성 ▶ FTA PASS(원산지관리 전산시스템) 활용 등 원산지 확인 및 관리 ▶ 원산지 인증수출자제도 및 원산지 검증사례 등에 대한 내용을 기초부터 단계별로 집중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시간은 13시부터 18시까지이다.

충남FTA활용지원센터 관계자는 "원산지증명서는 FTA 관세혜택을 받기 위한 필수서류이지만 대부분의 수출 중소기업들이 원산지증명서 발급과 관련된 업무 미숙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분기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이수하면 관세청 인증 수출자 지정요건중 원산지 관리 전담자 교육 점수 10점 범위내에서 지역관할세관에서 인정 받을 수 있다.

한편 교육신청은 충남FTA활용지원센터 (www.ftahub.go.kr/chungnam) 또는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cepa.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cnfta@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선착순(30명)으로 마감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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